2021년 10월 22일 금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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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 호호 랍오니여 저 같이 미천한 것을 아는 척 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오늘 밤 당신으로 인해 평생동안 새길 아름다운 추억이 또 하나늘었군요 아이를 낳은 뒤에는 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. 살맛 주인이 없으면 그냥 돌아가지 않을까요? 오래 전에...